중대본이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긴급생계비 300만원을 지급합니다.
산사태 예방과 주거 대책, 복구 일정까지 정리했습니다.
🧯 중대본, 산불 피해 대응 본격화
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(중대본)가 2025년 4월 5일,
경북·경남·울산 산불 이재민에게 긴급생계비 300만원을 우선 지급 한다고 밝혔습니다.
현재 1,972세대, 3,274명이 임시 대피 중인 가운데,
정부는 6월까지 응급복구를 마치고 항구복구를 순차 추진할 계획입니다.
✅ 긴급생계비 지급 대상 및 금액
항목내용
지원 대상 |
산불 피해로 인한 인명·주택 피해자 |
지원 금액 |
가구당 300만원(긴급생계비) |
재원 출처 |
국민성금 925억 원 + 정부 재정 |
지급 시점 |
중앙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순차 지급 예정 |
“피해 주민의 최소한의 생계 보장을 위한 조치입니다.”
🌲 산사태 2차 피해, 선제 대응 나서
산림청은 울산 울주군 등 피해지역에 ‘산불피해지 긴급진단팀’을 파견,
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했습니다.
응급복구가 필요한 지역은 6월까지 조치하며, 장기 복구계획은 이달 말까지 수립될 예정입니다.
🏠 이재민 주거대책 및 생활안정 지원
중대본은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정부와 공공기관의 주택사업을 연계한 영구주택 공급도 추진합니다.
이와 함께 다음과 같은 지원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:
- 농작물 복구 단가 현실화
- 농기계 지원 기종 확대
- 심리 회복 프로그램 확대 (8,000건 진행 중)
“주택은 단순한 건물이 아닌, 공동체 회복의 핵심입니다.”
📅 향후 일정 및 주의 사항
일정내용
~4월 15일 |
중앙 합동 피해조사 |
4월 말 |
장기 복구계획 확정 |
6월까지 |
응급복구 완료 목표 |
이후 |
항구복구 및 영구주택 공급 순차 추진 |